호주에서 배터리 버리는 방법 | 폐건전지·충전식 배터리 처리하기

호주에서 생활하다 보면 일반 쓰레기로 버리기 애매한 물건이 하나씩 생깁니다. 그중 하나가 다 쓴 배터리입니다. AA·AAA 건전지처럼 흔히 사용하는 일회용 배터리부터 충전식 배터리, 노트북이나 휴대폰에 들어가는 배터리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특히 충전식 리튬 배터리는 일반 쓰레기나 재활용 Bin에 잘못 넣으면 화재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에서는 배터리 종류와 지역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 더 읽기

호주에서 대형 쓰레기 버리는 방법 | 소파·침대·가구 처리하기

호주에서 살다 보면 소파, 침대, 매트리스, 책상처럼 일반 쓰레기통에 넣을 수 없는 큰 물건을 버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형 폐기물을 버릴 때 정해진 절차에 따라 스티커를 구입하는 방식이 익숙하지만, 호주에서는 지역 Council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NSW에서는 Council에서 대형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수거 가능한 품목과 예약 방법, 물건을 … 더 읽기

NSW 렌트 집 수리 요청 방법 | 고장·누수 발생했을 때 대처하기

호주에서 렌트로 살다 보면 수도에서 물이 새거나 온수가 나오지 않고, 에어컨이나 오븐 같은 시설이 갑자기 고장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세입자가 직접 수리해야 하는지, 집주인이나 부동산에 연락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누수처럼 바로 조치해야 하는 문제라면 긴급수리에 해당하는지도 판단해야 합니다. NSW 렌트에서는 수리 문제를 긴급수리와 일반수리로 구분합니다. 문제가 발생했다면 우선 상태를 기록하고 집주인이나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알리는 것이 기본적인 … 더 읽기

호주 렌트 퇴거 방법 | 이사 전 준비부터 열쇠 반환까지

호주에서 렌트집을 나갈 때는 이삿짐만 빼고 열쇠를 돌려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퇴거 통보부터 집 정리, 청소, 열쇠 반환, 본드 확인까지 순서대로 처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특히 처음 호주에서 렌트집을 구한 사람이라면 언제 부동산에 알려야 하는지, 집을 어느 정도까지 청소해야 하는지, 열쇠는 어디에 반납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저도 호주에서 렌트 생활을 하면서 이사를 준비할 … 더 읽기

호주 응급실 이용 방법 | GP와 Emergency Department 차이

호주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평소에는 GP에 가면 될 것 같은데, 갑자기 다치거나 밤늦게 열이 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당황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병원 응급실이라는 개념이 익숙하지만 호주에서는 GP, after-hours GP, Urgent Care Service, Emergency Department(ED), 000 등 선택지가 나뉘어 있어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아플 때는 부모 입장에서 “이 정도로 응급실에 가도 … 더 읽기

호주 전기·가스·수도 요금 | 렌트할 때 공과금 내는 방법

호주에서 처음 렌트를 구하면 보증금과 렌트비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입주하고 나면 전기, 가스, 수도처럼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 비용이 생깁니다. 특히 처음 받는 전기요금 Bill은 익숙하지 않은 용어가 많아서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용한 전력량 외에 매일 붙는 공급비가 있고, 처음 받은 Bill이 실제 사용량이 아니라 예상 사용량을 기준으로 계산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과금은 … 더 읽기